부안김씨대종회와 부안김씨대종회관 임원명단 자손들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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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동보소 작성일26-06-27 14:34 조회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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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부안김씨의 위상이 혼란스러워졌다. 

광복 이후 부안김씨로 칭하던 모습에서 어느날부터 부령김씨라는 주장이 나왔다.

 소련의 볼세비키가 점차로 혁명으로 세력을 잡아 공산주의를 성공시켰던 것처럼 '부령'을 주장하는 이들이 회장직을 하면 대종회관 간판에 부안을 부령으로 바꾸고 다시 제대로된 회장이 들어서면 다시 '부안 '으로 고치는 일이 번번이 벌어졌다.  

본래 회장은 소윤, 군사, 소감공파에서 돌아가며 맡기로 하였고, 지금도 그렇다!

그런데 소감공파에서 회장직을 고사해서 항상 소윤공과 군사공에서 맞교대를 하면서 회장을 맡아 왔다.

 

그 파 회장 차례가 돌아오면 그 파에서 결정하는 방식이었다.

그런데 소윤공파는 한 사람이 계속해서 회장직을 수행하니, 대종회 돌아가는 일을 훤히 꿰고 앉아 감놓라 배놓라 할 수 있는 경지에 오르게 되었다.

군사공에서는 5개 파가 있어서 자기 파 순서에 회장을 하지 못하면, 생전에는 회장직을 할 수가 없는 구조가 되었다. 군사공에서도 5개 파가 순서대로 유윤번제로 지명하기로 되어 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군사공 차례가 오면 그 파에서는 회장 한 번 하려고 난리가 난다.

대종회관을 지을 때까지는 엄연히 부안김씨대종회 였고, 부안김씨대종회관이었다.

지금의 다른 이름을 주장하는 사태는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할 것이다!

대종회관을 추진할 때 임무를 맡으셨던 임원들께서 많이 작고하셨기에

이분들의 공적을 찾아드리고자 연구소에서는 그 분들의 확인작업을 진행중이다.

첨부 자료를 보시고,

우리 아버지 혹은 우리 할아버지라고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

 

첨부. 부안김씨대종회관 건립 임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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